[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다해가 청초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뮤지컬 배우 배다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지원이랑 오랜만에 유부녀 수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다해가 카페에서 차를 마시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배다해는 정지원 아나운서의 계정을 태그하며 그와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음을 알렸다.
무엇보다 옆태를 드러내고 있는 이다해는 겨울의 포근한 분위기 속에서 청초한 미모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싱그러운 동안 비주얼 역시 돋보인다.
한편 배다해는 지난해 11월 15일 페퍼톤스 이장원과 결혼식을 올렸다.
또 배다해는 2010년 그룹 바닐라루시로 데뷔, KBS2 '남자의 자격'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린 가수 겸 뮤지컬 배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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