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 인스타그램
나비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나비가 일찍 육퇴를 했다고 전했다.

가수 나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오늘 새벽에 나가서 지금까지 촬영하고 녹초가 되서 집에 왔는데 조이가 엄마 퇴근하는 거 보고 8시부터 자네요,,! 제발 깨지 말고 아침까지 자주길 친구들 다들 육퇴했어? #나지금침대와한몸 #움직이기싫어 #아무도나부르지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지구본 옆에 서서 밝은 미소를 지으며 화사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나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비는 일찍 잠든 아들 덕에 육퇴를 했다면서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나비는 지난 2019년 한 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현재 MBC 표준FM '주말엔 나비인가봐' 진행을 맡고 있으며 최근 10kg 산후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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