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안영미가 유연성을 자랑했다.

코미디언 안영미는 18일 "어머! 눈떠보니~ 논현동 앞이야~ 필라테스를 습관처럼 하다보니그만 사실 잘 할줄 모루지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필라테스 동작에 집중하고 있는 안영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다리 찢기를 하면서 공중에 매달린 자세를 유지하고 있다.

사진 속 안영미는 놀라운 유연성에 더해 동작을 버티는 힘을 자랑하고 있어 놀라움을 안긴다. 필라테스로 다진 근육이 눈길을 끌기도 한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외국계 회사 재직 중인 남편과 결혼했다.

또 안영미는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뮤지, 안영미입니다'와 MBC '라디오스타'의 진행을 맡고 있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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