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은정이 아름다운 자태로 '복면가왕' 소감을 전했다.

18일 그룹 쥬얼리 출신 김은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복면가왕 얼음공주. 오랜만에 무대에서 노래하니까 너무 재밌고 신났던 하루."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은정은 '복면가왕' 대기실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푸른색 드레스를 넓게 퍼뜨린 채 앉아있는 김은정은 우아하고 청순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김은정은 디바인채널 임광욱과 8년 연애 끝에 16일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에 얼음공주로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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