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이하정이 귀여운 딸 유담이의 골프 연습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오후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이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우리 유담인 골프 퍼팅 연습도 했어요. 엄마보다 열심이네요ㅋㅋ 부스터샷 이후로 모든 운동 중단했는데 이제 다시 시작해야죠^^"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하정의 딸 유담이가 골프 연습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고사리같은 손으로 골프채를 꼭 쥐고 연습하는 모습이 귀엽다.

어린 나이에 골프 퍼팅 연습이 쉽지 않을 텐데 열심히 하는 유담이의 근황이 기특하다. 벌써부터 골프를 가르치는 엄마의 열정도 대단해 보인다.

한편 이하정은 지난 2011년 배우 정준호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시욱, 딸 유담이를 두고 있다. 최근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와카남'에 출연했고, 현재 TV조선 시사 교양 '열린비평 TV를 말하다'의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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