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정태우의 아내 장인희 씨가 2년 전 셀카를 공개했다.
17일 장인희 씨는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정태우, 장인희 부부가 '2020' 스티커가 씌워지는 필터를 사용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장인희 씨는 사진에 "버니버니 숙버니"라며 정태우가 KBS1 '태종 이방원'에서 맡은 이숙번 역할을 재치있게 언급하는가 하면 "이때 비버 같았네 #이년전"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두 사람의 달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정태우는 지난 2009년 승무원 장인희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또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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