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율희가 아이돌 미모를 자랑했다.
그룹 라붐 출신 율희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 굿모닝이에요오 구정이 되면 진짜 2021년은 빠이빠이잖아요! 2021년의 속상했던 일, 아팠던 일, 후회되는 일은 다 비우고 2022년의 기대되는 일, 즐거운 일, 행복한 일은 채워야 하는 시기인데"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율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최근 다이어트를 했다고 밝힌 바 있는 율희는 청순한 미모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한편 율희는 지난 2018년 FT아일랜드 최민환과 결혼, 슬하 아들 재율 군과 쌍둥이 딸 아린, 아율 양을 두고 있다.
또 이들 가족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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