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인스타그램
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홍지민이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등원 중인 아이들을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홍지민은 영상과 함께 "굳이 자전거로 등원을 하시겠다며ㅋㅋㅋ 시골이라 가능한 일이니 즐거운 맘으로!!"라고 했다.

이어 "오늘은 제가 기분이 사~~~알짝 다운되는데 저에게 힘주세요. 신랑 차 끌고 나갔다가 타이어 찢어 먹었어요ㅠㅠ 도스방님 초보니깐 그럴수 있어 하지만 제 맘은ㅠㅠ 다행히 다른 차를 박은 건 아니니 그것에 감사. 이럴 땐 기분을 뭘로 풀어야 하나요?"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홍지민의 자녀들은 자전거를 타고 등원 중이다. 열심히 자전거를 타는 자녀들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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