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유하나가 이삿날을 맞이했다.
배우 유하나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느므 추운날_ 열심히 이사를 돕고있으니 이삿짐센터 이모님께서 장갑을 건네주셨답니다. 크크 더 열심히 해야지 진짜 무슨 텀블러만 백개인듯 오늘 짐 보면서 들어갈 곳 없는 엄청난 짐들 보면서 #미니멀라이프 를 다짐했어요. 이제 이 깨끗한 곳이 채워지겠지... #이사"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짐 정리를 시작한 유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유하나의 뒤로는 높이 쌓여있는 짐 박스들이 놓여있다. 유하나는 넘치는 짐을 보며 미니멀라이프를 다짐하게 됐다고 전해 공감을 안겼다.
한편 유하나는 야구선수 이용규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지난 2011년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에 출연한 후 작품 활동은 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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