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전미라가 두 딸을 데리고 캠핑을 떠났다.
19일 가수 윤종신의 아내이자 전 테니스 국가대표 전미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땅이 얼어 못질만 한시간 하고 예정에 없던 눈이 내려 당황했고 생각보다 추운 날씨에 서로의 온기가 필요 했지만 그 어떤 여행 보다도 알차고 즐거웠다 #캠핑 #캠퍼 #글램핑 #자연과함께 #짐만한트럭 #엄마혼자는못하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 속 전미라는 내리는 눈 속에서 텐트를 치기 위해 못을 박고 있는 모습이다. 강추위에 땅이 얼어 더욱 어려움을 겪는 듯한 상황. 그의 고충이 느껴져 공감과 응원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윤종신은 지난 2006년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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