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진재영이 제주에서의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진재영은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운동을시작하며 하루종일삭신이쑤시지만 어제보다나은 오늘. 한달후. 1년후가되길바라며 근육통을이겨봅니다 ㅎ"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집 계단을 우아하게 내려오고 있는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영상 속 진재영은 난간을 잡고 계단을 천천히 내려오며 조금씩 비틀거리는 듯 보이기도 한다. 그는 운동을 시작해 삭신이 쑤신다면서도 운동하는 습관이 길러지길 바랐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1995년 CF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레디고', '아무도 못말려', '황태자의 첫사랑', '달콤한 나의 도시' 등에 출연했다.
또 지난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했으며 현재 제주도에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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