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사유리가 아들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사유리는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ith my big boy"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짐볼에 아들 젠을 앉힌 채 거울을 통해 셀카를 찍고 있는 사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젠은 해맑게 웃으며 천사 같은 자태를 뽐내고 있어 랜선삼촌, 이모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11월 4일 일본에서 서양인 남성의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을 출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으며,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