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김성은이 아들 태하를 응원했다.
19일 김성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눈 오는데 축구 훈련 가는 태하 화이팅!!! 엄만 언제나 널 응원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성은의 첫째아들 태하의 모습이 다멱있다. 태하는 강렬한 빨간색 깔맞춤 패션으로 외출 준비를 마쳤다. 12살인 태하는 폭풍성장해 벌써부터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한다. 아빠 따라 축구를 시작한 태하의 미래가 기대된다.
한편 김성은은 전 축구선수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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