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소연이 이사를 앞둔 근황을 전했다.
21일 새벽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지난 8년의 모든 추억이 담긴 우리 집, 내 방. 날이 밝으면 진짜 떠나는군… 내 선물창고. 너희두 다 같이 떠나는 거. #마지막밤"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연은 집에 있던 박스들을 꺼내며 정리 중이다. 그 모습조차도 예쁜 근황. 하얀 피부와 여리여리한 모습에서는 청초함이 가득 느껴진다.
소연은 이사를 준비 중인 듯 보인다. 11월 결혼을 10개월 앞두고 이사를 하는 듯한 모습에 많은 팬들은 응원과 축하 메시지들을 남기고 있다.
한편 소연은 지난 18일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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