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신예은이 행복한 25살 생일을 맞았다.
18일 신예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을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25년 중에서 가장 많은 축하를 받았어요. 우리 은하수 정말 정말 고마워요. 은하수가 준 선물들 다 너무 감동이고 센스 최고. 언제나 내 안식처가 돼줘서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예은은 팬들의 선물을 가득 쌓아두고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또 라디오 스튜디오에서 팬들이 보낸 푸짐한 도시락을 펼쳐두고 행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신예은은 "긴 말은 공카에서 할게요. 고마워요 사랑해요!!!♥ #은하수 #빛나라 #밥에서꿀맛이나요 #집와서2차로또먹은건안비밀"이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구자철 선수는 "항상 응원해줘서 고맙다. 항상 건강하고 지금처럼 잘해나가길 응원할게. 생일 축하해"라고 신예은이 진행하는 '볼륨'을 통해 음성 메시지를 보내 신예은이 감동의 눈물을 쏟았다.
한편 신예은은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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