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현영이 여유로운 힐링 일상을 공유했다.

19일 오후 CEO이자 방송인 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꿈꾸는 것처럼 함박눈이 내렸죠♥ 전 오늘 이런 새하얀 눈과 너무 잘 어울리는 홍학순 작가님을 만나고 왔어요. 작가님 덕분에 오늘 뇌 디톡스 제대로 하고 왔어요. 운명은 정해져있고 그 길을 즐기면서 걸어가자!!"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현영이 연분홍색 코트를 걸친 채 작품을 감상 중이다. C사 브로치를 찰떡같이 소화해내는 현영의 부내 철철 미모가 눈길을 끈다.

또 연매출 80억 원에 달하는 의류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TV조선 '퍼펙트 라이프', '부캐 전성시대'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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