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한채영이 아름다운 바비인형 미모를 자랑했다.
19일 배우 한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사진 한 장과 링크를 첨부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한채영이 제36회 골든디스크어워즈에 참석한 모습이 담겼다. 화사한 핑크 드레스를 입고 대기실에서 거울을 응시하고 있는 한채영은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를 뽐냈다. 무엇보다 그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부터 역대급 인형 이목구비까지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한채영은 지난 2007년 네 살 연상의 재미교포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또 한채영은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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