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먼킴 인스타그램
레이먼킴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

레이먼킴이 김지우, 딸과 함께한 하루를 공유했다.

19일 셰프 레이먼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말 아침, 루아가 일어나 부시시한 얼굴로 아빠가 어렸을 때는 #만화영화 라고 불리던 #도라에몽 을 #에니메이션 이라는 이름으로 본다. 엄마 공연이 없는 날 짬을 내서 휭하니 #야간스키 를 타러간다, 눈 쌓인 대관령을 넘고 #황태덕장 을 가로질러 강원도까지 가야 했던 아빠 어렸을 적 3박 4일의 #스키여행 같지는 않지만 그래도 즐거워한다"라고 전했다.

이어 "엄마와 아빠와 함께 하는 주말, 오랫동안 내 딸에게 좋은 기억으로 남기를 바라고 바라고 바란다. 오늘도 살아있길 잘했다는 생각뿐"이라고 덧붙이며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레이먼킴은 김지우, 딸과 함께 스키장에 방문한 모습. 세 사람의 유쾌한 일상은 팬들에게 소소한 힐링을 선사했다.

한편 셰프 레이먼 킴은 지난 2013년 뮤지컬배우 김지우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지우는 지난 11월 24일 공개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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