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인스타 스토리
강민경 인스타 스토리

[헤럴드POP=천윤혜기자]강민경이 바쁜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19일 오후 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셀카를 남기고 있다. 그는 음료수로 한쪽 눈을 가린 채 수수하게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하얀 피부는 화장을 하지 않아도 맑게 빛난다.

강민경은 이와 함께 "바쁘다 바빠 엔잡 사회. 이거 하나로 버틴 하루 집에 가서 뭐 해먹지.."라며 하루동안 음료수 하나만 마시고 버텨왔음을 알렸다. 음식도 제대로 챙겨 먹기 힘들 정도로 바쁜 나날을 보내는 강민경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강민경은 현재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 강민경이 속한 그룹 다비치는 오늘(20일) 로맨스 뮤직드라마 '사운드트랙#1'의 세 번째 음원 '소녀 같은 맘을 가진 그댈 생각하면 아파요'를 발매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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