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사진=윤계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윤계상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god 출신 배우 윤계상은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행복하고 감사하고 아쉽고 고맙고 -뭉클계상-"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키스 식스 센스' 촬영을 마친 뒤 스태프들이 마련한 이벤트를 만끽하고 있는 윤계상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윤계상은 장꾸 같은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계상은 지난해 영화 '유체이탈자'로 스크린에 컴백한 바 있다. '유체이탈자'는 기억을 잃은 채 12시간마다 다른 사람의 몸에서 깨어나는 한 남자가 모두의 표적이 된 진짜 자신을 찾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추적 액션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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