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마마무 화사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그룹 마마무 멤버 화사는 20일 새벽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잘 지내지?"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화사는 자택으로 보이는 곳에서 야심한 밤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화사는 특히 독특한 네일 아트를 선보여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화사는 지난해 11월 24일 싱글 앨범 'Guilty Pleasure'를 발표했다. 신보는 완벽을 욕심낼수록 공허해지는 굴레 속에 온전히 자신의 욕망이 이끄는 대로 행동할 때 자유로울 수 있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타이틀곡은 'I'm a 빛'(암어빛)으로 화사가 직접 노랫말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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