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2am 멤버 조권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조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어제 오전 10시부터 장시간 우리 비버가 양쪽 귀 큰 수술을 받았어요ㅠㅠ 잇몸도 안 좋아서 발치도 하고.. 빨리 회복할 수 있게 많은 기도 부탁드려요", "우리 아들 몇 년 전 교통사고 이후로 또 큰 수술. 그래도 잘 이겨내줘서 고마워 비버"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조권의 반려견 비버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회복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조권은 "면회"라고 글을 덧붙이며 씩씩하게 일어난 비버를 바라보고 있다. 이리저리 비버의 상태를 살피며 애틋함을 드러냈다.

한편 조권이 속한 그룹 2AM은 지난해 11월 1일 7년 만에 완전체 컴백했다. 또 조권은 최근 KBS2 예능 '불후의 명곡'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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