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베리굿 출신 조현이 글래머 몸매를 뽐냈다.
23일 오후 가수 겸 배우 조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조현이 건물 옥상에서 브라톱에 레깅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조현의 섹시함이 드러나는 자세와 글래머러스한 몸매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지난 5월 13일 해체했다. 조현은 최근 웹드라마 '학교기담-오지 않는 아이'와 영화 '최면'과 모비스트 공식 유튜브 채널 '모비의 마블'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