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민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뉴이스트 멤버 황민현은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롱패딩을 입고 있는 황민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황민현은 밑에서 위로 찍은 각도에 빙구 웃음을 짓고 있어도 잘생겨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뉴이스트는 지난해 11월 26일부터 28일까지 총 3일 간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단독 오프라인 콘서트 'THE BLACK'을 개최한 바 있다. 또 황민현은 홍자매 작가의 신작인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출연할 예정이다.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사랑과 성장을 다루는 판타지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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