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현진이 새해 운동 결심이 무너지고 있다며 아쉬워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요즘 매일 입는 교복 입고 짧고굵게 웨이트 너무 입어서 옷이 많이 구겨졌네요.. 주2회 웨이트는 성공, 2회 요가는 실패 ㅠ 낼부터 일욜까진 쭈욱 독박육아라 운동 불가인데 흐흑."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헬스장에서 거울 셀카를 찍으며 운동을 인증하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상, 하의 운동복 셋업을 입고 외출했다.

더해 그는 "운동하고 땀내면 넘 기분 좋은데 말이죠. 새해 결심 무너지는 중.. 아직 1월이구만..?? #새해결심 #주4회운동 #가능할까"라며 한 주에 네 번 운동하기 새해 다짐을 지키고자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졌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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