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에바 포피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에바 포피엘이 40대에 기대감을 보였다.

방송인 에바 포피엘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한국나이 42 2022년도 건강하게 늙자 20대보다 40대가 좋다 건강관리만 잘하면 50대는 더 재미있겠지?! I turn 41 in 3mths #ageisjustanumber #youngatheart"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슬립 원피스를 입고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는 에바 포피엘의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한국 나이로 42가 되었다면서 40대를 잘 보내 더 나은 50대를 맞이하겠다고 다짐했다.

이러한 에바 포피엘의 글에 아유미는 "엥? 저보다 동생인지 알고있었는데 진짜 age is just a number 네용~ 넘 예뻐용"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한국인 남성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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