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아스하리 인스타
샘 아스하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 스피어스(41)가 12세 연하의 남친과 데이트 사진을 찍어 화제다.

20일(한국시간)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현재 남자친구인 모델 샘 아스하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e world is ours baby"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한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남친의 품에 찰싹 안긴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나이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달달한 커플의 모습이 보기만 해도 흐뭇하다.

한편 홀로 두 아들을 키우고 있는 브리트니 스피어스는 현재 12세 연하의 띠동갑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이다. 최근 "내 아내"라는 호칭을 사용, 결혼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불거진 바 있다.

또 최근 아버지와 법적 후견인 박탈 소송에서 승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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