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엄현경이 '두 번째 남편'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배우 엄현경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백소장 구하기 작전 성공 #두번째남편"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서원, 신우겸과 함께 사진을 찍고 있는 엄현경의 모습이 담겨있다. 세 사람은 환한 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드라마 '두 번째 남편' 촬영 중간 기념사진을 남기며 다정함을 뿜어내는 세 사람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엄현경은 MBC 일일드라마 '두 번째 남편'에 출연 중이다. 지난 6일 방송된 100회는 전국 시청률 10.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고, 약 30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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