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지민 인스타그램
홍지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정혜연 기자]홍지민이 8살 된 딸에 감격했다.

20일 뮤지컬 배우 홍지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캭 이날을 나는 얼마나 기다렸는가? 울 도로시 8살 되기를 로라야 너두 엄마가 기다리고 있을께 !!"라고 전했다.

이어 "3시간 공연 너~~~무 집중해서 잘 보는 로시 모습에 엄마는 또 감동 ㅋㅋㅋㅋㅋㅋ 미국에서도 보고 한국에서도 봤는데 엄마가 되어서 보는 빌리는 또 너무 감동적이어서 눈물 한 바가지 쏟고 얼마나 연습을 많이 했을지 그 연습량이 고스란히 느껴져서 감동 감동"이라고 덧붙이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홍지민은 딸 도로시와 함께 점프하며 행복한 느낌을 온몸으로 표현했다. 두 사람의 사랑스러운 일상은 팬들에게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했다.

이날 홍지민은 "다음엔 저두 극장 위에서 날라다닐 그날을 위해 칼 갈고 있겠습니당 공연계를 뜨겁게 응원합니다 파이팅 #빌리#힐링 #뮤지컬"이라고 전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홍지민은 슬하에 2녀를 두고 있으며, 현재 개인 유튜브 채널을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