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소연이 이사 소식을 전했다.
소연은 20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이삿짐 박스가 한가득 쌓여있다. 소연은 사진에 "이게 다 내 옷이라니"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그는 "마지막 밤. 8년 동안 나에게 좋은 일을 더 많이 선물해 준 집. 내일부터 들어오시는 가족 분들도 지내시는 동안 좋은 일만 가득하셨으면 좋겠다. 언제 또 이 집으로 다시 돌아올지 모르겠지만 내가 너무 사랑하는 우리 집. 뭐야 울컥함. 잘 지내고 있으렴"이라는 글을 덧붙이기도 했다. 더해 소연은 천장의 등에 얽힌 추억이 많다면서 이 역시 이삿짐으로 챙겼다는 말을 전했다.
앞서 축구선수 조유민과 11월 결혼을 한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는 소연은 결혼을 알리고 며칠 지나지 않아 이사 준비를 하는 일상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소연은 지난 18일 축구선수 조유민과의 결혼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오는 11월 결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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