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아이비가 거북목 진단을 받았다.
가수 아이비는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일자목을 넘어 거북목 ㅠㅠ 올 상반기 목표는 재활운동! #목뼈보니감자탕땡기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아이비는 목뼈 상태가 드러난 엑스레이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일자목을 넘어 거북목 진단을 받았다면서 재활운동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더해 아이비는 목뼈 사진을 보니 감자탕이 먹고 싶다는 유머를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아이비는 지난 2005년 1집 앨범 'My Sweet And Free Day'로 데뷔했다. 현재는 뮤지컬 '시카고', '지킬 앤 하이드' 무대에 오르고 있다. 또한 최근 MBC '놀면 뭐하니?'에서 진행한 도토리 페스티벌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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