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혜수가 화려한 동안 미모를 담은 셀카를 공개해 화제다.
배우 김혜수는 지난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별다른 설명 없이 근황을 담은 두 장의 셀카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이른 아침부터 메이크업을 받으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51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투명한 피부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김혜수의 신작 넷플릭스 시리즈 '소년심판'은 올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년심판'은 소년범을 혐오하는 판사가 한 지방법원 소년부에 새로 부임하면서 벌어지는 휴먼 법정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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