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혜림 인스타그램
사진=혜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림이 임신 중인 아들이 초음파상 남편과 닮았다고 밝혔다.

그룹 원더걸스 출신 혜림은 지난 20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진행했다.

이날 현재 임신 중인 한 네티즌은 분만 방법을 결정했는지 물었고, 혜림은 "저도 모르겠어요. 정말 끝까지 고민될 것 같아요!"라고 털어놨다.

이어 누구 닮았으면 하냐는 질문에는 "둘 다요! 근데 초음파 보니까 벌써 오빠 판박이에요~첫째는 아빠 닮는다더니 정말 그런가봐요"라고 전했다.

한편 혜림은 2020년 태권도 선수 신민철과 8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했다. 최근 혜림, 신민철 부부는 유튜브를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하며 "임신 소식을 여러분과 함께 공유하게 돼서 기쁘다. 함께 축복해 주시고 기뻐해 주셨으면 좋겠다. 예비 엄마, 예비 아빠로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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