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서현진이 아들과 함께 아이스크림 데이트를 즐겼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서현진은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이스크림 2+1이라니. 야자대추맛 아이스크림이라니이. 튼튼이 수업 끝나고 갤러리아 온김에. 언젠가 선물받아 써보고 너무 좋았던 오일향수 브랜드 보여서 충동구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아들과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겨있다.
서현진은 아들과 2+1하는 아이스크림을 먹고 있다. 특히 그는 먹고 있는 아이스크림이 야자 대추맛이라면서 신기해했다.
한편 서현진은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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