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래퍼 이영지가 일상을 전했다.
21일 이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지금 눈물 흘리는 기영이 됨"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이영지는 설탕 뿌린 핫도그를 먹고 있다. 이영지는 "진짜 제정신이 아니야. 제정신이 아니야. 어찌 이런 맛이 나"라며 핫도그 맛에 감탄했다.
앞서 이영지는 13kg를 감량, 늘씬한 각선미와 군살 하나 없는 잘록한 개미허리를 자랑해 화제를 모았다. 이후 아이스크림, 과자 등을 먹으며 3kg가 쪘다고 밝히기도 했다.
한편 이영지는 지난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했다. 최근 래퍼 래원과 콘서트 '꽃말 : 매듭'을 개최했으며, 오는 22일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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