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김현숙이 아들 생일을 맞아 훈훈 인증샷을 찍어 화제다.
21일 배우 김현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표정은#모든게#진심이다#진정행복해보이는#아들아#하민아#정말#행복해도#처절할수있다는걸#이엄마는#45년만에#처음으로#느껴본다#사랑한다아들아#진심으로축하한다#모두고맙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현숙은 아들 하민 군의 생일을 맞아 파티를 하고 있는 모습. 엄마를 쏙 빼닮은 귀여운 하민 군의 모습이 보는 사람에게도 흐뭇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김현숙은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으며, 지난해 12월 종영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 - 내가 키운다'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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