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혜련이 아들 우주의 군대 면회를 다녀 왔다는 소식을 전했다.
코미디언 조혜련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주 군대면회하고 돌아오는 길~~ 늠름한 대한의 건아! 잘 커주어서 고맙다. 군부대 가까운 곳에 있는 숯불닭갈비에 가위,집게까지 포장해주신 사장님이 너무 고마워서 다시 왔어요. 닭갈비, 감자다슬기전 진짜 맛있네요. #군대면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숯불 닭갈비가 익기를 기다리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담겨있다.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조혜련의 모습이 기분 좋아 보인다.
조혜련은 지난해 입대한 아들 우주를 만나고 왔다면서 애틋한 마음을 드러냈다. 그는 한 번 방문한 적 있는 가게를 재방문했다면서 식당의 서비스에 만족했다.
앞서 조혜련은 아들 우주가 군대에 입다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을 위해 축구 연습을 하며 아들을 떠올리기도 했다. 당시 조헤련은 "우주코치 응원덕분에 불나방과 잘 싸울 수 있었어 고마워 아들 그리고 오늘 생일축하해~~군대에서 힘들겠지만 힘내! 사랑해 아들"이라는 말로 아들에 대한 사랑과 그리움을 드러내며 응원을 전했다.
그는 종종 아들 우주, 딸 윤아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SNS에 올리며 근황을 전해오고 있다.
한편 조혜련은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 중이며 최근 tvN 예능 '신박한 정리', JTBC '아는 형님', TV조선 '뽕숭아학당'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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