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지소연이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지소연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드디어 목공끝난 스튜디오에서 찰칵 교회간다고 예쁜 코드도 입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포즈를 취하며 모델 포스를 뿜어내고 있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은 긴 치마에 코트를 입고 부츠로 느낌을 더했다. 날씬한 몸매로 남다른 옷태와 작은 얼굴과 큰 키로 인형 미모를 자랑하는 지소연의 자태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지소연은 지난 2017년 배우 송재희와 결혼했다. 두 부부는 지난 달 31일 방송된 채널A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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