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사진=최강창민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최강창민이 '시고르 경양식' 종영 소감을 남겼다.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은 지난 21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시고르경양식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젠 #안해요 감사합니다!!"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시고르 경양식' 촬영현장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최강창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최강창민은 최지우, 차인표, 이장우, 이수혁과 가족 같은 케미를 형성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강창민 두 번째 미니앨범 'Devil'은 13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음원 공개됐으며, 같은 날 음반으로도 발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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