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남보라가 일상을 공유했다.
21일 남보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일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남보라는 사진과 함께 "정신 없는 1월. 원래 설날이 대목이지만 이번은 대목 과감하게 포기하고 2022년을 위한 리뉴얼의 시간을 갖기로 했다"라고 했다.
이어 "정신 없지만 차근 차근... 하나씩 하나씩... 그나저나 이번주 주말까지는 밀린 일들 다 끝내야지"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남보라는 바쁘게 일하고 있는 모습이다. 남보라는 집중하는 눈빛을 보여주고 있다. 남보라의 내추럴한 미모가 눈길을 끈다.
한편 남보라는 영화 '긴 하루'에 출연했다. '긴 하루'는 꿈 같은 하루를 우연히 떠돌게 되며 만나고 헤어지는 남녀의 이야기를 그려낸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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