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임영웅이 할머니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21일 오후 가수 임영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Halminem & two grandson"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임영웅이 할머니와 함께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할머니는 힙한 느낌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임영웅도 그런 할머니의 모습을 '할미넴'이라고 남기며 할머니를 향한 애정을 과시했다.

임영웅은 긴 기럭지부터 잘생김까지 우월한 비주얼로도 감탄을 자아낸다. 훈훈한 손자의 모습은 그 자체로도 효도를 하고 있는 듯 보인다.

한편 임영웅은 지난 8일 열린 '제36회 골든디스크 어워즈'에서 베스트 솔로 아티스트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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