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힙합듀오 다이나믹듀오 개코의 아내이자 모델 김수미가 힙한 매력을 뽐냈다.
22일 오후 김수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코가 아내 김수미의 거울 셀카가 담겨 있다. 비니에 어깨 트임이 되어있는 상의, 짧은 청바지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는 김수미의 힙한 매력이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는다. 올해 40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완벽한 미모와 몸매다.
한편 김수미는 지난 2011년 다이나믹 듀오 멤버 개코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1명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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