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인스타
한창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창이 근황을 전했다.

26일 한의사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울이쁘니 장이사님과 일 시작한지 벌써 4개월. 그 결과물들이 하나씩 나오고 있습니다. 무료해질 수 있는 14년차 부부는 이렇게 또다른 재미를 찾아 부부,연인,친구가 되는것 같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장영란과 한창이 직접 제작한 다이어트 약 제조 과정을 체크 중이다. 일에 진심인 장영란, 한창 부부의 모습이 존경심을 자아낸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3세 연하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영란은 현재 채널A '요즘 육아 금쪽같은 내 새끼' 등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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