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박은영이 엄마 미소를 보여줬다.
26일 박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박은영은 사진과 함께 "여러분 제가 모델이 되었습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박은영은 아들을 품에 안고 애정어린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다. 박은영은 엄마미소를 지으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준다.
또 박은영의 아들은 책을 들고 있는 모습이다. 박은영의 아들이 귀여움을 자아낸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9월 3살 연하 스타트업 CEO 김형우와 결혼했으며 40세의 나이로 아들을 출산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골 때리는 그녀들', 채널A '설계자들'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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