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그룹 핑클 출신 이진이 일상을 전했다.

23일 이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햄버거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진은 어둠이 깔린 뉴욕 골목을 걷고 있는 모습이다. 그가 발걸음을 옮긴 곳은 햄버거 가게. 이진은 민트색 비니에 레오파드 무늬의 카디건을 입고 셀카를 찍고 있다. 이진의 여유로운 뉴욕 생활이 눈길을 끈다.

한편 이진은 지난 1998년 핑클로 데뷔했고, 지난 2016년 6살 연상 금융계에 종사하는 남성과 결혼식을 올린 후 현재 뉴욕 거주 중이다.

또 2019년에는 JTBC 예능 프로그램 '캠핑클럽'에 핑클 완전체와 출연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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