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황신혜가 최수영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배우 황신혜는 지난 2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수영 수영 수영이..유툽 촬영까지 해가며..넘나 이쁜 수영이"라고 전했다.
이어 "#소녀시대수영 #areyouhappy #이진이개인전 29일까지 전시합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황신혜는 딸 이진이 개인전을 관람하러 온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최수영과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무엇보다 황신혜, 이진이 모녀는 최수영과 애교 넘치는 포즈를 취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끌었다.
한편 황신혜는 현재 KBS 2TV 일일드라마 '사랑의 꽈배기'에 출연하고 있다. '사랑의 꽈배기'는 거짓말 때문에 사랑과 인생이 총체적으로 꼬여버린 막장가족들의 코믹 멜로 휴먼가족 이야기로, 매주 평일 오후 7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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