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김준희가 헬요일을 무사히 보냈다.
방송인 김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헬요일의 끝은 어디인가요 오전 출근하자마자 전체회의, 디자인 미팅끝내니 지금 이시간 월요일은 왜 이렇게 정신이 없는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깔끔하게 정리된 김준희의 사무실 모습이 담겨있다. 화이트톤 가구, 인테리어, 전자기기들과 시원하게 난 통창이 뉴욕이라고 해도 믿을 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김준희는 정신없는 월요일을 보냈다면서 지친 기색을 드러냈다.
한편 김준희는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했다. 또 이들 부부는 현재 온라인 쇼핑몰을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다. 과거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쇼핑몰 매출액이 100억을 달성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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