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가연이 딸을 향해 대견스러운 마음을 전했다.
24일 배우 김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았어~~ 시작한지 한달인데.. 공인 8급..아주 초급이지만. 너의 노력을 칭찬해~~ #줄넘기소녀 #줄넘기좋아해요 #폐활량늘어나는것인가 #엄마는5개도힘들다"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가연의 딸이 담겼다. 줄넘기를 열심히 하는 앙증맞은 모습이 사랑스럽다. 이처럼 김가연은 한 달 만에 줄넘기 공인 급수에 성공한 딸을 향해 대견한 마음을 드러내고 있다.
한편 김가연은 지난 2011년 8세 연하의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또 그는 지난 2020년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했으며 KBS2 주말드라마 '신사와 아가씨'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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