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신주아가 화사한 여신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신주아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신주아는 셀카를 찍으며 지루한 대기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사진에 "대기 중..잠시 한 컷"이라는 글을 사진에 적기도 했다.
신주아는 흰색 옷을 입고 화사한 미모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변함없는 그의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재벌 2세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또 신주아는 현재 유튜브 채널 '에브리데이 신주아'와 SNS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며 최근 한국으로 귀국했다.
얼마 전 알앤디컴퍼니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기도 했으며 tvN 새 드라마 '킬힐'에 출연을 결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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