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김보미가 러블리한 미모를 자랑했다.
배우 김보미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샵에 놀러갔다가 촬칵 비가와서 너무 춥드아~~!! 오늘도 신나게 육아 해볼까요.?? 저 오늘 리우 된장국 끓였는데 발 먹어쥬겠죠? 리우 어제 맨밥 처음먹었는데 소화가 안됬는지 토했더요ㅠㅠ자려다가 오늘은 천천히 조금씩 먹여볼게요!! 오늘도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셀카를 찍고 있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 속 김보미는 머리에 큰 분홍색 리본을 달고 그만의 사랑스러운 비주얼을 한층 돋보이게 했다.
더해 앞서 아들 리우가 유아식을 시작했다고 밝힌 바 있는 김보미는 아들이 맨밥을 처음 먹고 소화를 못했다면서 걱정하기도 했다.
한편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 출신으로, 영화 '써니', 드라마 '단, 하나의 사랑' 등에 출연하며 눈도장을 찍었다. 또한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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